코스웍도 끝났고 내 연구하면서 지식 범위를 넓혀야 할거 같은데 1. 신경학 같은 인체 생물학 2. 생체 데이터 다루는 Sota 논문들 물론 둘 다 할건데, 가중치를 어느쪽에 두는게 더 합리적이라 보냐 - dc official App
그쪽 연구도 결국 이미지/텍스트 같은데서 잘되는 sota를 이래저래 잘 가져와 적용하는거라 특별히 바이오에 국한된 sota가 많진 않을거같은데… 차라리 계속 이미지/텍스트 이런데 sota가 뭐가 나오고 이걸 어케 적용할수 있을지 고민하는게 더 나을수도
ML/DL아키텍쳐에 대한 트렌드 파악도 엄청 중요한건 아는데, 2번의 취지는 '어떻게 바이오 분야에 적용시켰나' 에 초점을 둔 계획이였거든. 흠... 생각하지 못한점이라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 - dc App
그쪽 저널들은 결과분석이 뇌과학스러운지, 본인들이 납득가능한지 중요하게 봐서 도메인지식을 쌓긴해야함 상대적으로 아키텍쳐는 노후된걸 아직도 많이씀
이건 나의 생각인데, 바이오 분야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그 결과까지 가는 프로세스가 납득가는게 더 크다고 생각이 들었거든. 그걸 만족하기 위해서 1번을 더 중점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궁굼해서 여기에 글 싸봄 ㅇㅇ - dc App
ㅇㅇ 근데 기본적인 시계열, 주파수 등 신호처리랑 neuroimaging쪽 지식 있으면 굳이 쌩으로 파는거보다 논문 레퍼런스 따라가면서 요즘 자주쓰는 방법론 훑어보는게 더 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