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에 다시 딥러닝 하나 바라보고 대학 입학하는 건 어떤가요?
샘 알트만이랑 마크 첸 최근 o1 컨퍼런스 보니까 피부에 와닿게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갤에 글도 읽어보고 채용공고좀 살펴보니 최소 석사부터 시작인 것 같은데 시작하게 된다면 꽤나 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나이에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