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대부분은 엔지니어인데 컴공이지
나름 컴퓨터의 시작이 수치해석이었음. 앨런 튜링, 폰 노이만 등 컴퓨터의 시작과 함께한 사람들 중 수학자들 많잖아. 전공이 아닐 이유는 없지
현실은 AI 자체만 다루는게 아니라 AI를 활용한 서비스가 핵심이라 컴공임
학습 과정만 해도 gpu, storage, 프로그래밍, 이론, 모델 버전관리, 데이터 버전관리의 합인데, 그 전에 전처리 과정도 데이터 획득 부터 데이터가 많으면 빅데이터 클러스터도 다루고 서비스 만들땐 추론 환경에 대한 개발이나 모니터링도 해야되는데?
일자리 대부분은 엔지니어인데 컴공이지
나름 컴퓨터의 시작이 수치해석이었음. 앨런 튜링, 폰 노이만 등 컴퓨터의 시작과 함께한 사람들 중 수학자들 많잖아. 전공이 아닐 이유는 없지
현실은 AI 자체만 다루는게 아니라 AI를 활용한 서비스가 핵심이라 컴공임
학습 과정만 해도 gpu, storage, 프로그래밍, 이론, 모델 버전관리, 데이터 버전관리의 합인데, 그 전에 전처리 과정도 데이터 획득 부터 데이터가 많으면 빅데이터 클러스터도 다루고 서비스 만들땐 추론 환경에 대한 개발이나 모니터링도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