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 탑기업을 FAANG를 원하면 미국 학부 또는 석사만 해도 충분하고
딥마인드, fair 같은 리서치를 원하면 인더스트리 포닥 자리 조차 박터지는 경쟁을 뚤어야하고, 거기서도 탑찍어야 정규직 전환하는데
전통적인 기업들 (인텔, 오라클, 시스코 등)은 위 기업들과 대우 차이가 엄청나고 주식을 쥐꼬리 만큼 주고, 잘 안올라서 연봉도 시간 지날수록 탑급에 비해서 1/5토막급임.
연구에 자부심 있고, 미국에서 먹고 살 수준만 대우해주고 연구 하는 애들이 여기 있으면서 연구하는거지
그렇다고 그냥 엔지니어링 가자니, 학부졸한 애들 2년 경력 쳐준거랑 같은 급수에서 시작하고
이미 저 위에 언급한 학부출신들이 이미 고속승진한 애들 EM/director 급 되서 너한테 이것저것 시킨다, 한국에선 상상도 못하는 일인데.
음 FAANG MLE는 요즘 학사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봐야 되고 최소 석사인데 탑스쿨 석사도 다이렉트 MLE는 빡셈. 보통 연차 쌓인 사람이 job hop으로 들어가거나 진짜 순수 능력이 미쳤거나 박사급이거나 ㅇㅇ
뭣도 모르면서 커뮤에서 주워들은거 대충 짜집기하노 ㅋㅋ
FAANG 중 A 뺀 나머지 중 하나에 있는데, 글에 내용과 크게 다른건 없음. 다만 MLE는 위 댓글에 말한것처럼 석사출신을 선호하고, 학부 출신은 많이 없고, 다른쪽으로 들어와서 MLE 전환한 사람은 종종 보임.
리서치랍시고 예시를 딥마 fair가져오는 글을 보고 별 다를게 없다고? 메타나 엔비디아에 앉아있는 리서쳐들이 전부 인더 포닥자리 경쟁 뚫고 거기 앉아있는걸로 보임? mle는 내 알빠 아니고 리서칭 관련해선 맞는 소리가 하나도 없는데 ㅋㅋ
RS말하는거면 비자 때문에 붙여주는 그냥 박사있는 MLE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