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zer, scheduler가 얼마나 근사하느냐 그건가?

아니면 mechanistic 한 접근으로 얼마나 극한까지 갈수있나 뭐 그런거??

model soup같은 논문 보면 뭔 ㅅㅂ 운빨ㅈ망겜 소리 나오는데

뭘 상상하면서 "하이레벨에선 그렇지" 그러는거?

수학과라도 나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