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적 모델이

VAE | GAN -> GLOW -> Denoising diffusion probabilistic models (DDPMs)

순으로 나오긴 했는데 DDPMs 모델 전망 어떰?


원래는 막 1000 step denoising 해야 좋은 성능 나왔었는데 그거 4-5step으로 줄여주는 Conditional Diffusion model(?) 도 나왔는데 이러면 성능 구려져서 GAN이랑 도긴개긴 되는거 아님?


뭐가 제일 좋을지 가늠이 안됨.

솔직히 성능은 거기서 거기임? 아님 신작일수록 성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