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구 분야를 정해야할 시기가 찾아왔는데


교수님들이 쓰신 논문을 읽어보면 와 이 연구는 진짜 하기싫다 이런것도 없는데


이걸 하고싶다 이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교수님이 점지해주는거 해야하는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자기 분야를 정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