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d lstm이랑, gan 이용해서 시계열 이미지를 생성하려고 했어. 물론 초기 에포크긴 하지만, 원래 이런 미래예측 모델은 초기에는 입력 데이터를 그대로 복제하는식으로 학습하는건지 궁금함. 내가 원하는건 실제 미래 이미지의 패턴과 비슷하게 이미지를 생성하는거임. 근데 20에포크정도 돌렸을때, 패턴 학습하라고 넣은 입력데이터를 복제해서 생성하기만 하고있더라고. 이것에 관해서 논문도 찾아봤는데, 다들 이런문제를 언급하지 않는걸 보니깐, 나한테 적용되는 특수케이스인거같기도 하고...  일단 초기에만 그렇고, 이후 에포크를 몇백번 더 돌리면 제대로 실제 미래 이미지의 패턴과 유사하게 이미지를 생성하기는하는데, 그냥 이유가 궁금함. 왜 초반엔 과거 입력데이터를 그대로 복제해서 생성하기만 하는지. 내가 생각하기로는 일단 모델이 과거와, 미래 이미지의 변화가 미미할때 과거 이미지를 복제하듯이 생성해도 손실이 줄어드니깐 안전한 방향으로 수렴하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