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어셈블리어로 바꿔서 이해를 하고 그 어셈블리어를 사용자 요구에 맞게 수정하고 다시 디컴파일 해서 코드로 짜주는거임 ㅇㅇ


세 가지 LLM을 end-to-end로 연결하는거임


1. 코드를 읽고 어셈블리어로 바꿈

2. 이해한 어셈블리어를 바탕으로 수정된 어셈블리어 코드를 생성함

3. 수정한 어셈블리어를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나 프레임워크로 다시 디컴파일 함.


이렇게하면 장점. low level이라서 더 단순하기 때문에 llm이 이해하기가 쉬움


바로 논문쓰러 간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