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자체를 개발하겠다고 학위따려고 대학원가면 좆됨 ㅇㅇ
이미 극단적으로 가속화되있음 솔직히 2만달러짜리 에이전트가 다 대체할수있을텐데 카카오말마따나 24시간 걍 굴려도 되는데 누가 사람뽑냐
어차피 컨트롤 타워인 박사들 있으니까 걔네 필두로해서 TF팀 만들지
얼른 다른 분야 찾아서 떠나라 애초에 수학,코딩을 기계보다 잘할수가 없지
gpt가 나오면서 개발자들의 손발이 여러개가 되었지만 역설적으로 너무 빠르게 발전해서 이제 잡아먹는거임
바이브코딩이 유행하는것부터 이미 학사는 좆망확정인거고 4년제 대학 나온애보다 그냥 AI활용해서 1-2년 독학한 애들이 훨씬 생산성 좋을거다
이런게 있으니 군대에서 공부하는 공백기도 현저히 줄어들거임 걍 폰안에 교수님 있거든 ㅋㅋ 실험, 실습의한계는 있겠다만 이론적 부분에서 떨어지는 부분은 없는거지
다시한번 새겨들어라 지금 취업안되서 학위따러가면 진짜 좆된다 얼른 다른 분야 찾아서 가셈
좆안되는 애들은 이미 자기만의 썸띵이 있는 애들이고 대다수 일반인 학사, 석사는 해당안됨 ㅇㅇ
학부생은 AI로 취업하려는건 포기하고 이미 위에 선배님들 깔려있다 대다수 학부생이 다루는 AI정도는 이미 현업 개발경력있는 애들이 쓰면 더 잘쓰고 ㅇㅇ
길거면 무조건 해외로 가야된다 그거아니면 가망없다 여기서 쥐좆만한 파이로 피터지게 싸워봤자 자리가안나 무조건 기회는 해외로 가야됨
노력하면 잘 될수있다 -> 당연히 존나 맞는말이지 근데 무조건 된다는 아니다. 애초에 구멍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니까? 걍 수험생 60만명일때 sky가는거랑 30만명일때 sky가는거랑 비교해봐라 60만명일때 정원 100인 sky가는게 빡세겠냐 30만명일때 정원 100인 sky가는게 더 빡세겠냐? 그럼 60만명 애들은 노력안하냐? 60만명일때 200명이 sky갈만한 인재들이면 거기서 100명밖에 못간다고 걍 노력의 문제가 아닌 현실의 문제인거임 노력 다함 누군가는 지금도 논문실적쌓느라 밤새고 있을거고 누군가는 컴파일러 최적화하려고 코드 존나 수정하고 있을거고 누군가는 CI/CD 존나 짜고 있겠지 근데 그 3명중 1명만 뽑을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라니까 그리고 글로벌로 가지않는 이상은 점점 더 줄어들거임
또 왔노
내가 그래서 로봇이랑 엮어서 감 ㅎㅎ
이런 글 쓸 땐 제발 맨위에 본인 학력이랑 경력 인증 좀 해놓고 써라
이런 말은 ai 분야에 국한되는 게 아님... 그리고 논쟁 자체가 의미 없어지는 말임
의사가 제일 오래 버틸 듯. 지식+육체노동에 라이센스로 보호받아서 이번처럼 드러누우면 되니깐.... 결국은 걔네도 대체 되겠지만 다른 쪽 보다 오래 버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