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업계는
rat race가 맞는 거 같다.
ms에서 대놓고 ai로 인해 엔지니어 해고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30년 되기전에
인간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손떼는 경향성이 뚜렷해질 거 같음.
뭐 결국 인간이 감독해야하고 코드 검토를 해야한다지만
극극극소수만이 그 업무를 담당할 것이고,
비지니스에서
전혀!
중요한 포지션이 아니게 될 거 같네
기술의 발전이 진입장벽을 낮춰왔지만
ai는 그 장벽자체를 그냥 없애버린 거 같은 느낌임
빅테크 준비하면서 ms도 관심있게 봤는데
평생을 쫓아오는 ai 를 뒤에두고 도망치며
아직까지 거리가 이만큼은 남아있네 휴 다행이다
이렇게 살 자신이 없다.
부모님 말듣고 의대갔어야 했나 싶네....
기업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대 프리랜서의 시대가 열리는거임 어디나 취약계층은 있음 그 취약계층을 공략해서 돈을 벌어야지 인강시장이 극도록 활성화되봤자 동네 내신은 동네학원이 꽉잡는거랑 동일한 원리임
뭐 틀린말은 아니라고 보는데, 유독 이 업계는 생업에 대해 너무나도 가볍게 생각하는 거 같다. 강사들도 그렇고(뭔 소리만 하면 사업가가 돼야합니다 등) 먹고사는 건 다 해결된 사람임?? 니 말대로 대프리랜서 시대가 오게 된다면 그떄부턴 진짜 아이디어 싸움이 될거고, 그러면 당연히 도메인 지식이 압도적인 사람이 유리하겠지. 소프트웨어 제작은 ai로 진짜 개나소나 다 하게 될테니까. 다 차치하고, 너는 지금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음?
난 프리랜서도 하고있는거지 당장 시장이 잡아먹히는것도 아니고 뭐든 잠식 기간이 있는건데 일하면서 점점 비중을 줄이는게 당연한 선택아님? 내가 뭐 당장 때려치고 프리랜서하라했나 ㅋㅋ 어디서 긁혀와서 나한테 화풀이함? 스마트스토어, 구매대행, 블로그마케팅 이런거 하는 애들이 뭐 다 집어던지고 그것만함? 부업부터 시작해서 안정화가 되고 노하우가 쌓이면 체급키우는
니가 글쓴이면 니 글에는 의대가야했나 고민한다고 써놨으면서 뭔 생업에대해 가볍게 이야기한다 이러는지 모르겠네 그럼 우리처럼 노동자계급이 생업에 대해 진지하게 여기면 일자리 생기냐? 결국 자본가들이 결정하는 사안인거고 그에 따라 생존전략을 펼쳐야지 불평불만걱정을 할게 아니라 다 사는거 좆같이힘들게들 사는건데
인강시장이 활성화되어봤자 동네 내신은 동네 학원이 잡는다. 이거 참 흥미롭군요
요즘 동네 내신도 인강이 잡아
니 성적이 의대를 한참은 못 갔으니까 여기서 이런 글이나 쓰면서 긁히고 있지 병신아
병신도 좀 많이 쳐줬네. 저능아 자폐아
빅테크 '준비' ㅋㅋ
글 꼬라지 보면 지잡대 학부생이나 국비 땔깜인거 훤하게 보이는데 빙의는 씹 ㅋㅋ
딥러닝 말고 다른거 하나 장착하면 꽤 오래갈걸? 내 마음대로 모델 설계하고 튜닝할수 있으면 도메인지식 좀 모자라도 경쟁력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