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 이정도선에서만 타협하면됨


그 이후부터는 자율의 영역인거임


누군가는 딥하게 파고드는 일을 하는거고 누군가는 거기까지 필요없는 일을 하는거고


전자는 당연히 딥하게 알아야된다 내가 그렇게 하고있다 논지를 펼치는게 당연한거고


후자는 내가 해보니까 그정도까진 필요없더라라는 논지를 펼치는거임


유연하게 가자니까 정답이 명쾌하게 있는 영역이 아님


니들 똑똑하니까 몽말인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