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야가 다 그럼?
이거 바꾸면 될거같은 감이 오면 조물조물 바꿔보는 식으로?
방학 되면 ai쪽 공부해보고 싶은데 적당히 감으로?
느낌대로 하는거 좋아해서 자연어 처리가 유행이니까 해야겠다, 컴비가 눈에 보이니까 가봐야겠다, 딥러닝 이름이 멋있으니까 해봐야지 그런 식으로 정하기 보단 성향 잘 맞는걸로 공부해보고 싶음
모든 분야가 다 그럼?
이거 바꾸면 될거같은 감이 오면 조물조물 바꿔보는 식으로?
방학 되면 ai쪽 공부해보고 싶은데 적당히 감으로?
느낌대로 하는거 좋아해서 자연어 처리가 유행이니까 해야겠다, 컴비가 눈에 보이니까 가봐야겠다, 딥러닝 이름이 멋있으니까 해봐야지 그런 식으로 정하기 보단 성향 잘 맞는걸로 공부해보고 싶음
그 마인드로 접근하면 이것도 저것도 좆도아닌 사회에선 쓸모없는 사람됨 ㅇㅇ 개인의 지적욕구를 채우고싶은더면 몰라도
적성에 맞는지 찍먹만 해보고 진로 정하려고 원래 하던 도메인은 졸업할 때 쯤이면 ai따잇당할 거 같아서 안맞으면 다음학기에 전과하고 맞으면 좀 더 파보게
적어도 대학원 레벨에선 이 수준은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함
걍 본래 도메인 최대한 살려. 애지간히 수학적 인사이트-직관력 없으면 공부한 거랑 안 하거랑 그닥 큰 차이가 없음. 너가 말한 수준에서 조금 더 나간 게 석사졸의 평균적인 수준인데, 그것마저도 많은 시행착오와 공부의 결과물임. 괜히 블랙박스라는 타분야에서 상상도 못할 무책임한 소리가 당당하게 통용되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