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처럼 중간에 노이즈나 페이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딥러닝에서의 아웃풋은 결국 인풋 -> 행렬곱 -> 활성화함수 -> 행렬곱 ->.... ->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 단순히? 수치적인 계산의 결과인데

왜 확률 모델이라고 하는지 예전부터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