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러 팀플을 했는데 항상 작업을 나누기 애매해서 파인튜닝이 목표라면 각 모델 정해서 각각 따로 실험해보는 방향으로 진행했는데 항상 궁금즘이 남네요 실제 현업이나 연구 과정에서는 어떻게 협업을 진행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