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이잍에 글처럼 나도 시험 끝난김에 ai쪽 찍먹만 해볼까 그러는데 수학적 직관력은 솔직히 없는거 같고(고1~고3 까지 수식 말고 도형문제는 싹다 양치기 암기로 때움) 문학적 직관력은 있는거 같음
알고리즘 문제 풀 때도 막히면 동작과정 글로 쭉 쓴 다음에 그거 보고 디버깅하고 리트 문제같은것도 나름 잘푸는데 이건 도움 안됨?
미이이잍에 글처럼 나도 시험 끝난김에 ai쪽 찍먹만 해볼까 그러는데 수학적 직관력은 솔직히 없는거 같고(고1~고3 까지 수식 말고 도형문제는 싹다 양치기 암기로 때움) 문학적 직관력은 있는거 같음
알고리즘 문제 풀 때도 막히면 동작과정 글로 쭉 쓴 다음에 그거 보고 디버깅하고 리트 문제같은것도 나름 잘푸는데 이건 도움 안됨?
제안서쓸때 도움됨
보고서는 내가 좀 잘적지
그건 문학적 직관력이 아니라 언어이해능력이고, 연구할때 여러모로 도움 됨
수학적 직관력처럼 직접 이어지진 않나보네, 답변 ㄱㅅ 한 500년 일찍 태어날껄
똑같은 내용의 논문 두 개가 있을 때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방법과 글의 설득력에 따라서 하나는 acceptance를 받고 다른 하나는 rejection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석학들이 뭐가 뭐에 도움됨을 연구했지만 대부분은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으니 질문은 그만하고 일단 박아보는 것이 더 도움됩니더
언어이해능력보다 영어독해능력이 도움될듯 - dc App
언어이해능력은 아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