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구자들이 바빠
다른 분야라고 안바쁘겠냐만 시니어급 연구자들은 일에 치여서 논문리뷰 제대로 할 시간 없고
주니어급 연구자들은 논문 읽고 코멘트 제대로 할 능력이 없다
리뷰라는 게 원래 우리분야 최신논문 공개되지 않은거 읽으면서 내 실력 키워보자 라는 의미로 읽는것도 많은데
요새 논문 퀄리티 떨어져서 그럴만한 의지도 점점 사라지는거같음
애초에
까놓고 세상의 몇십분야 하던 사람들이 죄다 AI라는 분야 하나로 와서 학회하나에 논문이 20000개씩 나오는데 그 AI라는 분야에 할게 20000개씩이나 되겠냐?
탑컨퍼도 학부생들 (주니어 리서쳐? ㅋ ) 리뷰가 상당규모가 되는데 퀄 좋으면 이상하지
걍 좆같은거 논문 많이 내서 그럼 범용적인거나 쳐 내지 특정데이터셋에서 이방법론쓰니 sota개선했다 이딴거 결국에 쓰려고 보면 못쓰는 폐기물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