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기업 입사했는데 Ai 수석 팀장이라는 사람이 Rag몰라서 어버버 거리고 있음
보니깐 Ai 에 고객사 Db 연결해서 구축하는 방식이던데 gpt api 쓰더라
그래서 멀티 모달은 다 gpt로 처리하냐고 물어보니 그렇데 그럼 우린 머하냐니깐 Agent연구하면 된다함
근데 그 Agent도 엉망임 제대로 된 용어도 안쓰고 외부api , Tool, MCP 이런거 모름.
아는게 10년전 상식에 그대로 멈춰있음
나중에 알고보니 수석 팀장도 머신러닝 데이터 엔지니어 박사였고 19년도 쯤에 Ai부서 창설하면서 남어온거라 이쪽 분야에 아는게 없음. 그러면서 연봉 1억 넘고
회사다닌지 22년차라는데 고이다 못해썩음
(내 연봉은 4500)
나만 선임이고 20명 넘는 인원이 10년차 이상 책임연구자임
돌아가는 상황보면 얼마나 꿀빨은건지 모르겠다 근데 이 사람들이 다 자리 차지해서 우리는 들어갈 자리도 없다
그리고 첫입사일 점심때 수석 팀장이 rag 그거 하나 알아와서 점심시간에 rag 별거없네 우리가 하고 있는거네 하면서 뿌듯해하더라
네가 그 사람들 먹여살려야 해 힘내고
정작 너혼자서 일하라하면 뭐 못할거같은데?
돈 더 받는 사람들도 못할텐데 뭐
이게 대체 무슨댓글인거지....
@ㅇㅇ(211.34) 흔한 young40
@ㅇㅇ(211.34) 니가 저렇게 댓글을 달 수 있을까?
@ㅇㅇ(61.79) 뭐 이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는 정체 불명의 논리를 좋아하는 특정 세대가 있음
그런놈들도 대겹자리차지라고있는데 지금 취준생들 노무불쌍하네
당장 mcp 등장이 1년도 안됬는데 현업에 바로 빠릿빠릿 적용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Ai산업 생태계는 결국 적응과 적용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