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 뜨기 시작할떄 해당 유사 분야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분야로 이직하면서 최대 호황을 받는거지 (이때 부르는게 본인 몸값)
이미 뜨기 시작할 때 꿀빨려고 대학원 직입한 순간부터 늦었지
석사 아무리 빨리 끝내도 2년이고 학생이면 3~4년
해당 분야 학과가 생길때 쯤 진입이면 확실히 늦었어
근데 그걸 모르고 뛰어들고 나중와서 취직안되고 말로 들었던거에 비해 돈을 못받는다니
석졸해도 평균 3~4천 받는다 이게 이미 해당 분야 인원이 과포화 상태라 그래
뜨기 시작할떄 유사 분야 경력직으로 다 체우고 추후에 찔끔찔끔 받는데 2년 지나면 이미 끝물이야
그 이후부터는 뽑는 사람은 적은데 해당 업종 석박사는 과포화 상태지
차라리 꾸준히 뽑는 분야만 집중하는게 나아 회계직종이나 데이터분석, 개발자, 인사 등등 이미 레드 오션이라도 꾸준히 뽑는 업종이 좋은거야
마소가 이번에 정리해고한게 소프트엔지니어, 데이터분석 등이고 사람들을 정리하니 인사과가 필요없어서 거기도 대량해고
한국이랑 미국을 왜비교해
@딥삣삐1(223.38) 그럼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 한국에선 안 일어날거로 생각함? 미국기업에서 만들어진 chatGPT, Gemini, Grok이 미국에서만 서비스되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만들어진 LLM들이 한국에서도 서비스되잖어
한국이랑 미국 노동 환경자테가 다른데 뭔소리지
니가 미국에서 일하면 ㅇㅈ. 근데 한국이면 한국 노동환경에 따라라
@딥삣삐1(223.38) 뭐이런 이상한 소리가 다있나? 그럼 너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그리고 오토캐드 같은 소프트웨어들의 발명이 한국노동시장에 전혀 영향을 안줬다고 생각한거임?
영향을 줘도 한국의 노동환경 자체가 달라서 큰영향을 못준다. 미국처럼 팍팍 자르고 일자리 대체하는 나라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