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리서치는 솔직히 박사까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너무 적다고 생각함.
그리고 AI는 특히나 승자독식 구조라서 목표가 없는 이상
하는 게 크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AI Engineer 쪽으로 엄청 많이 뽑을 거 같다.
진입 장벽도 점점 낮아지고 있고.
내가 볼 땐 그냥 지금 웹앱 개발자정도 포지션으로 기업에서 보편화될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석사까지 필요하냐?는 아니라고 생각해.
웹앱 개발자하려고 석사 가는 일은 없는 것처럼
개발 역량만 갖춰지면 학사로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함.
석사 2년이 학사와 엄청나게 큰 차이도 아닌 것 같고.
내생각엔 부트캠프처럼 9개월정도 교육시키면 학사로도 충분할듯 어차피 큰 연구 인프라에서 공부해봤냐가 필요한거라 - dc App
진입 장벽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에서 웃으면 되는 부분인가?
리서치는 어려워지고 있지만 엔지니어링 쪽은 쉬워지고 있는 게 사실이지. 인공지능학과 생긴지도 별로 안됐는데 얘네들 졸업자 슬슬 누적되기 시작되고 기업들도 AI 활용한 서비스 도입하기 시작하면 학사 취업 풀리기 시작할거라고 봄.
@ㅇㅇ(118.235) 인공지능학과라... 인공지능학과 커리 본적 없음? 엔지니어링은 컴공이 훨씬 잘할듯
몇년후면 mlops로 CI/CD 처리 가능하고 서비스 해본 경험이 있고, 본인들이 수집하는 raw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해서 RAG시스템으로 활용하고, agent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벡앤드 경력5년에 AI경력 무경력인 학사 정도면 니말대로 쉽게 갈 수 있겠지 ㅇㅇ
요즘 서비스 기업 백엔드 개발자 신입 스펙들 보면 다 그 정도 수준은 할 수 있는 실력 가지고 있음. 그냥 공채로 다 뽑아서 가르쳐도 될 수준이야. 근데 너 말대로 기존 백엔드에다가 AI 결합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함.
나중에 그정도 수준은 다 대체되고, 뽑지도 않을거같은데
그 정도면 그냥 모든 분야에서 대부분 대체되는거지 AI 한정이 아닐듯
팩트는 그때되면 트렌드 또바껴서 시장은 또 그 전공 박사학위가진놈 찾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