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문의 역사같은 건 잘 모르겠는데 옛날에 볼츠만 머신 고안된 것만 봐도 뭔가 관점이 달랐다는 걸 알 수 있음

아마 그 시대에는 인공신경망이란 개념은 있어도 각 퍼셉트론을 어떻게 연결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몰랐을 거임

점차 효율과 성능을 추구하면서 퍼셉트론으로 층을 만들고 그걸 쌓아올리는 딥러닝 기법이 생존한 거라 생각함

요새 인공신경망이라 하면 99.9% 확률로 딥러닝 얘기던데

고전적인 개념은 이런 단순한 패러다임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란 걸 보여줘서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