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NLP 쪽 석사를 가고 싶습니다.
지금 다루는 레벨은 그냥 허깅페이스에서 모델 가져와서 SFT 나 RL , RLHF 해본 수준이구요
기본적으로 cnn, rnn, gpu, lstm, seq2seq , gan, attention, self attention, bert , t5, gpt, MAMABa, llm diffusion 에 대해 하는 수준입니다.
최근에 해본거라곤 아래와 같습니다.
1. model freezing, lora , quant 정도 해봤습니다.
2. vllm 으로 단체 서비스 구축해보고 llamacpp로 개인 로컬로 구축한적 있습니다.
3. vertordb(chroma) 와 openai embbeding 이용해서 RAG 구축해봤구요...
4. OCR 과 gemma3 30b 이용해서 pdf, word, web 등 파싱 후 가져오고 이미지, 영상, 오디오 요약하는고 retriever 시 영상, 이미지, 오디오 가져옴과 동시에 요약본을 보이게 했습니다.
5. 그리고 elasticsearch 이용해서 openai 와 gemmini 그리고 whisper, melotts 를 이용해서 3d 캐릭터랑 연결해 여친봇만들어보고
6. agent 끼리 엮어서 서로 대화하고 tool 사용하면서 답변 도출하는 ReAct 구성해봤습니다.
7. Autogen 은 간단히 이용해본 수준입니다.
8. bitget api와 코인 뉴스 api 를 이용한 코인봇도 만들어봤습니다.
9. mcp 서버 구축해본적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게 석사 레벨이라는 느낌이 안듭니다.
결국 누가 만든 모델에서 파인튜닝하고 서비스레벨까지 구현하고 이건 개발자 느낌이지 연구다라는 느낌도 안들고
책으로 지식 아무리 얻어도 학사 혹은 엔지니어 느낌만 듭니다.
1. 석사로 가면 깊이 연구를 할 수 있을까요?
2. 석사로 졸업하고 나면 모델로 연구하고 개선하는 걸 쓸까요?
3. 여기 분들 보니 허깅페이스는 안쓰고 파이토치 많이 쓰는데 지금이라고 파이토치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이무리 공부해도 결국 학사 레벨이라는 걸 알게 되니 석사로 전향해서 모델을 깊게 연구하는 업을 하고 싶습니다.
와 개족고수네 난 저것들의 20%도 못해봤는데
아닙니다... 누구나 배우면 하는거에요. 어차피 얕게 아는거라 본질적으론 누가 만든거 썼다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오.....
b. 3학년이 할 수 있는거에선 잘하고 있음 1. 석사는 연구의 방향성을 정하는 시기, 깊은지 아닌지는 지도교수랑 니 역량에 따라 다름 2. 석사도 다 같은 석사가 아니라서 엔지니어로 갈 수도 있고, 박사 병행하면서 리서처 할 수도 있음 3. 파이토치 해라
엔지니어링 포폴 잘 준비했으니깐 랩실이나 현장 인턴 먼저 경험해보시길. 국내 r&d 인프라가 어떤지, 또 개인 연구 주제도 한 번 찾아보고 그때 대학원 고민 해보시길. 토치는 써야댐.
학부3학년이 할수 있는것 중에 정말 잘하고 있음 근데 대부분이 엔지니어링이라 본인이 하고 싶은게 엔지니어링에 관한 석사인지, nlp에 관한 석사인지 한번 고민해보면 좋을듯 - dc App
리서처들이 의외로 엔지니어링 안돼서 고생할 때 많음. 좋은 툴을 장착하고 있으니 학점 높이고 리서쳐 마인드 장착하면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