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이쪽은 천재가 와야함
엔지니어는 그래도 최신기술 게속 익혀서 뭔가 만들고 상업용으로 쓸수 있고 기업들도 원하는 인재상인데
research는 A를 파다가 그러다 그 시장 매장 당하면 B를 파야하고 그러다 어느순간 도태되어있음
특히 Ai처럼 3~4개월마다 바뀌는 분야는 더더욱.
차라리 엔지니어가 더 고연봉인 경우도 많고 이직도 쉬운편인데 이상하게 다들 research에 동경이 많아서 research로 감
사실 나도 동경으로 들어왔지만 전진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선택한 분야가 하루아침만에 망하는 경우도 있고
research들이 엔지니어링이 안되는 이유가 너무 한 우물만 파서 다른 주변이 안보이기 때문임.
파고 있는 우물 밑에 물이 없고 저 옆에 파야 물이 나오는데 그걸 못보고 게속 자기 우물만 파는게 research임
그러다 공쳐서 우물 밖 나와서 다른 우물 찾으려하면 세상이 바뀌어져 있음
이게 research임. 이걸 못견디고 왔다가 후회하는 애들도 많고 10에 8~9는 엔지니어로 가는게 나은 결말이 나옴
AI가 너무 극변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research 올거 생각하면 슬픔. 나도 그럼에도 왔으니깐
석사 엔지니어가 목표인데 리서처가 그정도로 힘든가..ㄷ
좁고 깊게 알아야하니깐 어쩔수가 없음 물론 세상 상황 파악하는건 금방이고 적용하는것도 금방이지만 그건 엔지니어의 길임
원래 그래서 박사과정은 10년 20년뒤에 뜰 분야를 선택해야함 ㅋㅋㅋ 과정선택부터 운빨죧망겜
요즘은 리서처 안해보면 엔지니어를 아예 안시켜주지 않음?
어느 기업인지는 모르겠는데 잡코리아만 켜도 기본 지원조건이 학사 이상부터인곳 많음 오히려 research가 기본 지원 조건이 석사임 그리고 우리쪽도 40퍼는 학사임
리서치는 ㄹㅇ 석사이상부터 싸움이라 학사는 애초에 발도 못 들이고 학사면 엔지니어 가는 길 밖에 없음
것도 그렇고 취업폭도 너무 좁아짐
내가 실력이 없어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