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갤에서 최근 본 글 중 가장 좋은 글이라 퍼옴 본문에선 wet lab의 케이스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CS AI에도 거의 95% 해당되는 이야기임. 특히 conference submission due의 존재가 실험 실패시 사람을 당황하게 하는 경우가 많음. 멘탈 잡는 법 <- 연습에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차고 넘친다고 봄
그 과감성을 날조와 체리피킹에 쓰는 새끼들이 더 많은거 같..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