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시절에는 딥러닝쪽만 학부수준에서 MLP, CV, RL 등 공부하면서 공모전 나가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KIST에서 SNN을 연구하는 랩에 반년 인턴을 하게됬습니다
공부해본 결과로는 차세대 반도체, 의생명 분야, 비용 절감 면에서 정말 매력적인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아시다싶이 SNN 자체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인 단계이지 이걸로 DNN처럼 자율주행을 하거나 어떤 서비스 활용이 상용화되지는 않았습니다 .
다음세대 ANN으로 각광받는 평도 있고, 이쪽은 답이 없다는 평도 있습니다
현재 4학년 2학기를 앞두고,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는데 자대(인서울 중상위) 랩실이나 여기 KIST 연구실에서 SNN을 계속 해볼까 고민을 하였는데,
아는 선배가 취업이 잘되고 돈이 되는 연구주제를 골라서 대학원에 가라고, 그런 면에서 SNN은 당장은 아닌 것 같다고 계속 설득해서 흔들리네요
제 생각엔 지금 한창인 자율(연구, 주행 등), MLP, CV 쪽을 가도 특출나지 않는 이상 2년뒤 취업이 잘 될 것 같지는 않다는 쪽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석사때 돈되는거 하면서 snn 추이 보고 박사때 해도 늦지 않지않음?
인텔이 로이하이로 한창 밀어줬는데 요새 아무말 없네요. Snn에대해 제가 갖던 임프레션은 Ann은 snn의 average firing rate 버전 정도로 생각하는데, 그래서 아무리 에너지효율이 좋아도 계산 측면에서 오히려 비효율적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