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부에서 가끔 도움 받다가 질문 남깁니다.


공학계열 비전공 대학원생인데, 저희 랩실에서 가진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사용해서 예측 모델을 만들어볼까 하거든요.


이럴 경우에는 굳이 딥하게 공부할 게 아니라, 간단한 서적 한 두개로 딥러닝 알고리즘들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익힌 뒤에,

GPT나 Gemini 같은 AI의 도움을 받아서 파이프라인을 구성해나가는 게 좋은 방식일까요?


사실 요즘 어느 공학계열에서든 인공지능을 많이 사용하는 추세라,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이걸 효율적으로 본전공에 접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좋을지 궁금하네요.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