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플젝하면서 일단 요구사항 gpt랑 클로드코드에 던져서 베이스코드 먼저 만들고, 눈으로 읽으면서 이상하거나 잘못된 부분 수정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음.

(이 수정도 내가 키보드로 수정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 GPT한테 이 부분 이상하니 다시 수정해줘 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음)


근데 뭔가 이런 방향이 맞는건가 생각 들어서... 조언좀 ㅠㅠ

코딩 잘하는 애들은 gpt 쓸때 베이스코드 다 짜달라 안시키고 본인이 직접 키보드로 타이핑하면서 필요할때 자동완성이나 gpt에 적절한 질문 조금씩 하던데.. 나는 계속 GPT에 너무 많이 의존하다보니까 메소드 암기도 안되어있어서 밑바닥부터 키보드로 내가 스스로 타이핑을 못하겠음.


이게 AI의 발전에 따른 옳은 방향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뜯어고쳐야 하는습관인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