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에서 머신러닝 이용한 소자설계 관심있어서
컴공이랑 통계 고민하다가 통계학 복수전공중인데
솔직히 수리통계학 베이지안 이런거 들어도 내가 뭘 이해한건가 싶고
항상 생각하지만 통계는 느낌상으로 당연한걸 수식으로 유도해서 풀어내는느낌입니다
어제는 본전공에서 캡스톤한걸 다시 봤습니다 뭔가 통계학과 3학기 들었으면 뭐라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예전에는 ~한 경향이 있다 라고 한걸 지금은 좀 더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지만
제가 생각했던 수치 모델링이나 그런거랑은 거리가 멀다고 느낍니다
제가 통계학과를 복수전공 한게 틀린 선택이였을까요 컴공을 가는게 맞았을까요
아니면 그냥 학부생따리가 하기 버거운게 맞는건가요
님 관심 분야가 머신러닝인가요? 그럼 어디를 가나 비슷했을 거라 봅니다 오히려 통계학과가 더 좋을 수도 있죠 수리 통계는 데이터 분석을 위한 수학적 이론 과목이다보니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니다같은 느낌이 들겠죠 저도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머신러닝 관련 수업(cs229)과 빅데이터 분석기사 준비하면서 어느정도 해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로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