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에서 머신러닝 이용한 소자설계 관심있어서

컴공이랑 통계 고민하다가 통계학 복수전공중인데

솔직히 수리통계학 베이지안 이런거 들어도 내가 뭘 이해한건가 싶고

항상 생각하지만 통계는 느낌상으로 당연한걸 수식으로 유도해서 풀어내는느낌입니다


어제는 본전공에서 캡스톤한걸 다시 봤습니다 뭔가 통계학과 3학기 들었으면 뭐라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예전에는 ~한 경향이 있다 라고 한걸 지금은 좀 더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지만 

제가 생각했던 수치 모델링이나 그런거랑은 거리가 멀다고 느낍니다


제가 통계학과를 복수전공 한게 틀린 선택이였을까요 컴공을 가는게 맞았을까요

아니면 그냥 학부생따리가 하기 버거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