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애들한테 PRML 책 던져주고 4년 내내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가 하고 싶겠냐?


수능 볼 수험생이 인강 듣고 최고 효율로 공부하지 교과서 하나하나 보면서 하면 흥미가 생기겠나?


근본적인게 '안' 중요하다는게 아니라 


AI Computer Science는 기본적으로

'아 이거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이거 실험해보고 싶다'

'오 이거 돌려보니 재밌는데? 이게 원리가 뭘까?'


하다보니 흥미 생기고 호기심 생겨서 찾아보고 필요성을 느끼면 그때 심도 있는 공부를 하는거다.


사실 뭐 모든 분야가 다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