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x) = f(x) + x에서 f(x)가 0이 되도록학습하는 이유가이전 레이어에서 학습된 x를 제외한f(x)를 추가 학습하는 건데추가학습할게 없을 정도로 이전레이어에서 학습이 잘된거면f(x)가 0이 된다라고 볼수있음?즉 학습이 잘되면 f(x)가 0에 가까워진다라고 볼수있음?내가 이해한데 맞음? ㅈㅅ 개빡대갈이라
이전글에도 말했지만 니가 언급한식은 skip connection 식 그자체, 그러니까 resnet이 vanishing gradient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이지 loss와는 별개의 개념임. Skip connection 식이 0이된다면 이건 vanishing gradient를 뜻하는거지 이전 레이어에서 학습이 잘되었다는걸 말하는게 아님 - dc App
존나 내가 멀 모르는지도 모르겠다 다시 처음부터 봐여겠다
그냥 존나 단순하게 H’(x) = F’(x)+1 이나깐 항상 1은 있으니 vanishing 해결 이거임?
ㅇㅇ - dc App
근데 resnet도 너무 깊으면 성능떨어짐 - dc App
아 뭔가 찝찝해 우선 넘겨야겠다
님들 H’(x)는 어디에 쓰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