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특성에 적합한 기반 네트워크(이미지 쪽이면 CNN, 시계열 쪽이면 RNN-LSTM-GRU)에서 시작해서 최신 연구들이 사용하는 모델 구조들 쭉 조사해보는게 시작점이지
그 시작점에서 뭐 요소 한두개 더하고 빼거나, 새로운 요소를 고안해서 집어넣거나 하는거지
새로운 모델을 이거저거 해보다 얻어걸린 건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수학적으로 이 데이터분포에서 잘 될 수 밖에 없는 설계를 다듬어서 논문으로 내는 거임. 뭐가 좋다더라 하고 무지성 갖다쓰기만하면 운좋게 얻어걸릴지언정 장기적인 역량을 얻기에는 어렵지.
데이터 특성에 적합한 기반 네트워크(이미지 쪽이면 CNN, 시계열 쪽이면 RNN-LSTM-GRU)에서 시작해서 최신 연구들이 사용하는 모델 구조들 쭉 조사해보는게 시작점이지
그 시작점에서 뭐 요소 한두개 더하고 빼거나, 새로운 요소를 고안해서 집어넣거나 하는거지
새로운 모델을 이거저거 해보다 얻어걸린 건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수학적으로 이 데이터분포에서 잘 될 수 밖에 없는 설계를 다듬어서 논문으로 내는 거임. 뭐가 좋다더라 하고 무지성 갖다쓰기만하면 운좋게 얻어걸릴지언정 장기적인 역량을 얻기에는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