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제 리뷰에 쓰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심심풀이 용도임
페이퍼는 걍 내가 읽어본 몇개 무작위로 넣었음 아카이브에만 올라온 것도 있고 탑컨퍼에서 나온 것도 있고 다양함
근데 확실히 모델마다 성향이 좀 다른게 보이더라
클로드 <- 얘는 거의 무조건 위크 리젝 ~ 보더라인 리젝, 진짜 잘해봐야 보더라인 억셒 줄 정도로 ㅈㄴ 깐깐함. 근데 막상 내용 까보면 별 같잖은 이유로 억까하는 경우가 많음
챗지피티 <- 걍 무난한데 대체로 후한 편임. 헛소리도 잘 안하지만 약점을 잘 찾지도 못함.
제미나이 <- 거의 무조건 억셒을 줄정도로 후함. 프롬프트로 비판적으로 해달라고 해야지 제대로 해줌
퍼플렉시티 <- 기본 요금제가 제한이 심해서 몇번 못써봤는데 거의다 스트롱 억셒을 줌. 걸러야 할 듯
요즘 리뷰에 AI 쓰는 사람도 많다는데 클로드 쓰는 사람 걸리면 좀 쉽지 않을 듯...
오픈리뷰 보게 해서 메타리뷰 시키는게 제일 잘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