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논문들 보는데, 모델 관련해서는 "이런거 추가해서 돌려보니 잘나왔다. 이 구조 좋다" 이런식인것만 보이고, 데이터 관련해서도 다 결과론적인 느낌. 원래 논문이란게 그런건가? 대부분 발견인가?
나는 계속 "왜?" 라는 질문만 생기는데, 계속 파다 보면 명확한 답이 나오질 않아서 현타가 온 듯.
유명한 논문들 보는데, 모델 관련해서는 "이런거 추가해서 돌려보니 잘나왔다. 이 구조 좋다" 이런식인것만 보이고, 데이터 관련해서도 다 결과론적인 느낌. 원래 논문이란게 그런건가? 대부분 발견인가?
나는 계속 "왜?" 라는 질문만 생기는데, 계속 파다 보면 명확한 답이 나오질 않아서 현타가 온 듯.
그런논문만 본거아님? 많은 논문들중에서 loss를 elbo bound 보임으로서 distribution matching이 잘된다, 이런 trajectory를 따라가면 어떤 성질이 보장되서 품질이 유지하면서 효율좋은 샘플링 된다고 주장하는것도 많음
어느 분야 공부하심? 그런 진짜 깔끔한 논문들 보고 싶네.
이 바닥 이론은 그냥 갖다 붙이기지. 트랜스포머가 왜 잘 동작하는지 아직도 모름. 이론이 경험을 못 따라감. 애초에 이론이 존재하나 싶기도 하고. 내 생각엔 좀 발생학적인거라
이론은 존재함... 주목을 많이 못 받아서 그렇지
답이 있는 학문이 있나 싶네
처음부터 딥러닝은 공학이거든. 어떻게든 퍼포먼스 나오면 좋지. 근본적인 원리는 나중인 곳이다
이론 분야는 수학자들이 꾸준히 하고 있음. 공학자는 공학을 하면 된다.
비행기 띄웠을 때 그거 제대로 설명한 이론은 처음에는 없었음
트랜스포머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MLP의 각 퍼셉트론 weight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input이랑 무슨 관계를 갖는지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도 아직 없는걸로 앎. 대부분 그냥 시도해보거나 매우 특수한 가정 (layer 1개 혹은 2개 가정 등 매우 한정적인 가정들) 하에서 증명하는게 다임.
하다보면 별로 그렇지도 않다는걸 알게 될꺼야
신경망이 원래 확률계산기고 블랙박스니 당연한 특성아닌가?
게이 뇌세포 하나하나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는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