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인데, 과가 AI랑 관련은 없습니다. 그냥 교수님이 AI관심있다니까 YOLO로 데이터 만져보라 하셔서 제미나이로 막 했습니다.
1. 무작정 YOLO모델로 roboflow에있는 데이터 만져보기
2. 오.. 신기하다 근데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 전혀 모르겠음
3. YOLO가 뭔 모델이지? 좀 살펴보자.
4. 봐도 모르겠음. 용어의 기초가 어딘지 모르겠어서 모델 아키텍처 발전 순서 찾아봄.
5. CNN이 근간이 되는 모델이래서 CNN, ResNet논문 살펴봄
6. 이해는 했으나, 이론만 가지고서는 뭘 알수가 없어서 ResNet 구현해보자 함.
7. TensorFlow? PyTorch? 뭐써야될지 고민하다가 PyTorch가 트렌드인 것 같아서 블로그랑 제미나이 찾아서 코드 한 줄 한 줄 뜯어보며 구조에 대한 코드 방식은 이해했음(안보고 짜라고 하면, 못할 것 같긴 함)
8. 논문이나 코드 구현을 하는데, "엥? 입출력 채널 수, 커널 사이즈, stride, padding 변수 정하는 기준이 뭐지? 컨볼루션을 거치면 왜 사이즈가 작아지지?에 대한 의문
9. cs231n 강의 보기
그래서 지금 2강정도 보고있는데.. 아 AI관심을 늦게 가졌고, 벌써 4학년인데 너무 바보같이 공부하고있는건가 싶습니다.
무턱대고 ai로 빠지지말고 기존의 강점을 더 키워보세요
2번이 만악의 근원이네
모르는 거 채워나가는 게 맞긴 함
근데 너무 초보긴 하네
그냥 챗지피티나 클로드 붙잡고 궁금한거 생길때마다 바닥까지 꼬리 물면서 내려가봐라. 그럼 언젠간 지식의 끝에 닿음. 그걸 계속 반복하면 깊이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