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LM 덕분에 연구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진건지 학부생들도 논문 많이 쓰고 석사들도 탑티어 많이 내더라 연구에 필요한 선행 지식이나 선행 연구를 llm이 워낙 잘 알려주니까 바텁업이 비효율적인것 같음 물론 정말 기초적인 수학이나 딥러닝 지식은 있어야 겠지 개인적으로 컴과나 AI학과 학부 3학년때까지 잘 배웠으면 바로 연구 들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함
진입 장벽이 낮아진건 맞는데, 탑컨퍼 자체의 난이도가 내려갔나 하면 글쎄. 주변에 탑컨퍼 들고 있는 사람이 점점 많이 보이는건 진입자가 근 몇년간 많아서 그런거라 생각함.
더 정확히는, llm 이전부터 연구를 잘 하던 사람들이 llm기반으로 논문을 더 빨리 찍어낼 수는 있음. 근데 이게 신규 유입들에게도 동일한 효과를 주는 것 같지 않음. 얘네한테 부족한건 보통 지식이라기 보단 경험이나 연구 방법론 자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