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가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해야함. 활성함수 인풋이 0밑이라면 아무리 relu 써봣자 gradient는 0이지. 그걸 피하기 위해 머 표준화를 할 수도 있는거고 shotcut구조를 만들 수도 있는거고. shortcut이 역전파가 단순해진다는건 x+f(x)형태를 미분하면 1+f'(x)이 되고 이 1(Identity matrix)이 되는걸 단순화 됬다고 하는거임. gradient도 항상 1이 더해지니까 vanishing이 안되는거고
Cytrus(minhyoo1)2022-08-01 19:34
답글
눈으로 직접 볼것도 없고 활성함수 그래프 인터넷에 검색해서 보면서 sigmoid라 치면 뭐 saturation 되는 부분이 abs(x)>4 일때니까 이때 vg를 해결하고 싶으면 활성함수 전의 레이어 출력값이 4 이하로 나오게끔 조절한는등 조치를 취하는게 단순하게 해결하는 방법임
Cytrus(minhyoo1)2022-08-01 19:37
VGG에서 베니싱 문제가 발생한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있었으나. Identity Mappings in Deep Residual Networks 논문에서 이를 실험적으로 반박하여 베니싱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였음.
gv가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를 이해해야함. 활성함수 인풋이 0밑이라면 아무리 relu 써봣자 gradient는 0이지. 그걸 피하기 위해 머 표준화를 할 수도 있는거고 shotcut구조를 만들 수도 있는거고. shortcut이 역전파가 단순해진다는건 x+f(x)형태를 미분하면 1+f'(x)이 되고 이 1(Identity matrix)이 되는걸 단순화 됬다고 하는거임. gradient도 항상 1이 더해지니까 vanishing이 안되는거고
눈으로 직접 볼것도 없고 활성함수 그래프 인터넷에 검색해서 보면서 sigmoid라 치면 뭐 saturation 되는 부분이 abs(x)>4 일때니까 이때 vg를 해결하고 싶으면 활성함수 전의 레이어 출력값이 4 이하로 나오게끔 조절한는등 조치를 취하는게 단순하게 해결하는 방법임
VGG에서 베니싱 문제가 발생한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있었으나. Identity Mappings in Deep Residual Networks 논문에서 이를 실험적으로 반박하여 베니싱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였음.
저 논문에서 숏컷 관련한 내용도 다 설명되어있으니 정독하고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