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학습은 그래도 이해해가면서 읽으면 남는게 있던데 이거 논문어케쓴거지 싶고LLM은 읽다보면 궁금할만한 실험 대신하느라 고생한건 알겠는데 진짜 제대로 한거 맞나 의심가면서 남는게 없달까성격이 다른 두분야가 같은 AI학회에 있는게 좀 신기함
LLM 튜닝하는데 강화학습도 쓰잖아
그건 강화학습의 활용처 중 하나잖아 그리고 LLM 논문들보니 데이터셋, 벤치마크 만드는거나 파이프라인 효율적으로 돌아가는게 포커스던데
무슨 기준의 빡셈을 묻는거? 억셉? 작성 난이도? - dc App
억셉이야 일정기준 넘으면 운인거 같아서, 작성 난이도를 묻는게 맞는거 같음.
llm쪽이 쉽긴하지 리소스만 빵빵하다면 - dc App
근데 사실 딱 말하긴 어렵노 사람 실력 마다 너무달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