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마냥 k, q 간의 내적+어떤 비선형 연산으로 v에 가중치를 주는 걸 말할 때도 있고

CBAM 같이 이미징 테스트에서 따로 분기를 뽑아서 일정 연산을 한 후 원래 이미지에 곱해주는 걸 말할 때도 있고

Non local neural network나 ViT 같이 패치들 따서 걔들간의 계산을 하는 것도 있던데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