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논문을 읽는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모델 자체를 어떻게 구성했는지에 집중하던데


막상 환경을 어떻게 구축했는지는 안보더라


환경 구축과 데이터 시각화 능력 2개만 있으면 된다고생각함


강화학습, 지도학습, 비지도학습중 강화학습에서


AI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돌아가고, 보상은 어떻게 정의하고, 현재 상황과 행동을 어떻게 받아오고 입력하는지


이렇게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매끄럽게 이어주는 엔지니어가 가장 필요한듯


데이터 시각화는 내가 일 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한 행정을 위해 필요한거고


무슨 모델이 더 좋다 이렇게 하니 학습과정에서 진동이 줄어들더라


다 필요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