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쪽은 아니고 

판단 제어쪽 연구하는 게이인데 

강화학습을 이용한 decision making 알고리즘쪽을 파는게

장래에 나아보여..? 

사실 강화학습이 다들 알다시피 실증에 적용하기가 쉽지가 않잖아 

심지어 차량에는 더더욱..

그래서 reward 수렴성 좋은 특정 주행 시나리오에만 먹힐꺼 같은데...

방향을 다르게 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