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교재를 보고 있는데, 개념은 이해가 가나


파이썬 자체의 표현들, 특히 넘파이에 대한 표현과 MNIST에서 제공하는 기본 함수들에 대한 표현이 와닫지 않네요

기본적이고 자주 나오는것들은 기억이 형성되고 하는데, 100줄 넘는 코드들을 직접 다 구현해보면서 구현자체에 대한 능력을 쌓는것이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추후에 텐서플로우등의 도구를 활용할때 넘파이표현 같은것들을 거의 다 알고 있어야하는지,

아니면 텐서플로우의 독자적인 라이브러리를 주로 사용하기에 직접적인 구현은 텐서플로우의 시스템을 추후에 배우고 개념만 익힐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