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 휴먼
음성 합성 기술로 만들어진 Speech에 맞춰서 움직이는 영상이나 3D 모델이다.
여기에 챗봇이나 음성 인식, 영상 인식 기술도 버무려서 인터렉티브한 버츄얼 인간을 만든다는 구상들도 스멀스멀 나오는데,
아직 퀄리티 면에서 볼 때 꿈 같은 이야기이다.
그러면 버츄얼 휴먼을 연구하고 있는 기업들을 알아보자
딥브레인AI - 키오스크 같은데다 버츄얼 휴먼을 두고 고객들에게 안내하는 서비스를 팔고 있다.
네오사피엔스 - 타입캐스트
스마일게이트 AI
버츄얼 싱어 같은데... 사용된 사례를 찾지 못했다.
주어진 오디오와 Reference 사진을 입력으로 해서, 얼굴이 오물조물 움직이는 영상이 만들어지는
Deepfake나 Wav2Lip 기술을 사용한 것 같다.
그러나 내가 볼 땐, 이러한 기술들은 거의 정면 샷 밖에 생성 못하고, 퀄리티가 좀... 그렇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크래프톤 AI
크래프톤은 영상 생성은 시원하게 포기하고 3D모델을 움직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하다.
3D 모델을 사용하니 영상 생성 쪽 보다는 퀄리티 문제에서 더 자유로울 것 같다.
요즘 콘텐츠 AI 기업들은 죄다 버츄얼 휴먼에 올인 하는 것 같다.
요즘 음성 AI기술들이 그나마 퀄리티가 좋게 결과를 잘 뽑고 있는데,
이게 목소리 만으론 비싸게 팔리지가 않으니, 섞어 팔기로 여러 기술을 융합하려는 시도 같다.
해외에서도 간간히 버츄얼 휴먼 제품이 나오는데, 막상 까보니까 손익분기점 근처에도 못가고 거품 꺼지면 AI 개발자들 다 굶어죽는거 아니여? ㅠㅠ
ChatGPT다 Stable-Diffusion이다 해외에서는 챗봇이나 화상AI 기술로 돈을 버나마나 하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영화나 게임쪽 아직 불쾌한 골짜기 표정 못잡았지 않나 ai섞으면 어느정도 해소 되려나 - dc App
그런건 고려하지 않음 그냥 당장의 퀄리티 부족 문제는 후처리와 영업으로 뽀샤버리겠다는 각오로 불나방처럼 하나 둘 달려드는중
정작 ai로 돈 벌 구석이 없어서 그런가?? - dc App
버추얼휴먼이 투자받기에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 빅데이터란 키워드로 영업 많이 한 것 처럼요. 오래전에 외국 모 워크스테이션 총판 회사 부장님이 인쇄된 전자신문을 구독해 보는 절 보더니 국내 IT관련 뉴스는 전부 광고라 생각하며 읽으라고…
근데 이제 투자로 먹고 사는 시대는 1년동안 없을거여서...
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하는데 게임은 저런 버츄얼 휴먼 연구 결과를 가지고 게임 퀄리티에 적용이 가능한 반면 저거 키오스크 굳이 필요할까...? AI도 반도체라던가 클라우드라던가 이런 곳에 붙인다면 돈이 되긴 하지 근데 저런건 거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