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에서 AD Carry 포지션을 놓지 못하게 하는 선수 'Deft'
이번 스토브리그가 시작될때 까지만 해도 이런 저런 팀에 입단하는게 베스트가 아닐까 내 짧은 식견으로 판단을 했었는데
다시 한번 데프트의 시야는 협곡 안에서나 밖에서나 내가 흉내낼수도 없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스토브인거같아
우리 모두 데프트의 팀과 개인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원하면서도 별개로 김혁규 라는 사람의 행복을 항상 바라고 있어
내년도 새로운 팀에서 팀원들과 항상 즐겁게 웃으며 게임하길 바라고 언제나 데프트 팬들은 무조건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고 싶네
데프트 김혁규 항상 화이팅! 아프지말고 언제나 '재밌고행복하게' 화이팅!
예~! - dc App
아니 12시 1분....! 눈치게임 시작인가...
나 혹시 몰라서 전일차에 생각중인 사람 있냐고 예고 때리긴 했음..ㅋㅋㅋㅋ
밑에 누가 322일차도 예약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