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수들한테 큰 용기가 되어줄거라고 봄.
어제 라스칼 구킹존 3인방 방송하는데 광희가 자기는 그래도 우상향 곡선 그리고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니까 옆에서 칸이 나도 올해 잘했었다면서 너도 27까지는 잘할 수 있다고 해주는데, 라스칼도 많이 용기 받을거같다고 느낌.
나이든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는게 생명짧다고 평가받는 시장에서 후배들이 나이때문에 후려쳐지는거 용기가지고 계속 할 수 있는 용기 될거같아서 올해 개같이 잘해서 아시안게임 우승하고 개같이 부활해서 30대까지 해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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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