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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향한 길이란 고독하면서도
고달픈 길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정상을 밟지 못하면
스포트 라이트를 비춰주지 않는 것 같거든요.
멀리서 바라보기에도 안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정상에 도달하는 길은 운도 따라주어야 할 것 같고
득도나 득음의 길과도 같은 힘든 여행길인 것 같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또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해서 힘을 내주세요
데프트 김혁규선수의
모든일에항상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