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데프트가 가는 팀을 응원하진 않았지만..
13년도에 롤챔스 입문할 때 처음 본 경기가 데프트가 나오는 삼성 블루의 경기였고, 14년도 스프링 우승할 때, 엄청 잘해서 원딜하는 거 따라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있고.. 이때 페메 보내니까 답장 받았던 것도 생각나고, 14썸머때 뎊이랑 카카오랑 해운대 모래사장에서 친하게 사진 찍던 것도 생각남 ㅋㅋ
케이티가 본진이었어서, 17-18년도는 자연스럽게 데프트를 응원했는데,
18년도에 동빈이형 우승시켜줘서, 계속 멋진 모습 보여준 거에 반했어서, 아직까지도 내 마음 속에서는 데프트가 최고의 원딜이야
정말 오랫동안 봤고 응원도 했는데, 올해는 더욱 잘 했으면 좋겠는 바람임
데프트 화이팅
케이티때 너무 고생 많았고 덕분에 행복할 수 있었다는 말을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전하고 응원하고 싶네
와 20DRX 뎊 직관은 ㄹㅇ 귀한데
티비로 본 건 13년도부터였는데 6년이 넘어서 겨우 봐가지고 더 좋더라
kt도 파이팅.. 올해 직관좀풀리면 좋겠다 팬미팅도 하고
팬미팅 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