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볼일 봐야하는 장소가 정말 가깝더라.
잠깐 차맡기고 구경 가봤는데
테라스 너머 연습실이 깜깜한 것 보니
아무도 안나온 것 같았어.
캐슬 프라하가 좀 춥고 습했던 기억이 있는데
방송에서 덥다는 거 보니 히터 빵빵한 것 같아 다행이고.
해가 안 드는 건물이라 숙소에서 연습실 오는 동안이라도
해 쬐면서 많이 걷고.
주변이 워낙 놀거리가 많아 잘 안나오겠지만
GS 편의점에서 주먹밥만 사먹지 말고
다양하게 먹었으면 좋겠네
방송 끝나는 시간이 새벽이긴 하지만
바로 옆에 허밍벨라 스콘과 2층 카페 크로아상이 맛있고
100미터 거리 이치류 양고기가 맛있어(강추)
갤주 좋아하는 떡볶이는
가까운 미미네서 국떡과 새우튀김을 추천하고.
9주년 메모폼에 이것저것 근처 맛집 적어줄게
라이프스타일상 12시에라도 미리 건강한 야식을 먹었으면 좋겠다.
어머니들이 전화하면 괜히 "밥 먹었니? 뭐 먹었니?"
물어보는 게 아님.
잘 먹어야 근육도 생기고 허리도 안 아픔.
오늘 트위치서 보자고, 갤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