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006160300115
재능과 노력에대한 칼럼글인데 읽을수록 데프트가 생각나더라고
짧은 칼럼 기사라서 통으로 긁어오긴 그래서 링크로 가져옴
다들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꾸준함 <- 이게 말이쉬운거지 정말 쉽지않은거더라고
지금부터 준비잘해서 이번 스프링도 날카롭게 벼린 칼, 송곳 같은 플레이로
꼭 아시안게임도 가고 그곳에서도 좋은결과 이뤄내서
최대한 오래도록 선수생활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재능과 노력에대한 칼럼글인데 읽을수록 데프트가 생각나더라고
짧은 칼럼 기사라서 통으로 긁어오긴 그래서 링크로 가져옴
다들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꾸준함 <- 이게 말이쉬운거지 정말 쉽지않은거더라고
지금부터 준비잘해서 이번 스프링도 날카롭게 벼린 칼, 송곳 같은 플레이로
꼭 아시안게임도 가고 그곳에서도 좋은결과 이뤄내서
최대한 오래도록 선수생활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006160300115
누가봐도 재능있고 잘하는데도 갤주는 항상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잖음? 그런 마음이 그런 재능을 갖고도 9주년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아닐까 싶기도 함. 그런 점이 진짜 멋있음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좌절해서 매몰되는 경우 많은데 그런 케이스가 아니라 그걸 발판으로 '그러니까 내가 더 잘해야한다'라고 더 위로 또 더 위로 가려고 발버둥치고 이악물고 완벽을 목표로 더 날카롭게 감각을 갈고 닦고 다시또 갈고 닦고 하는게 큰거같음
꾸준하려면 작년보다 두배는 열심히 해야한다고 하더라 유지라는게 쉬워보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몇배의 노력이 더 필요한 일이라고 했어
데프트 재능러인데 노력까지 피터지게하는 케이스임 뭐이정도면 된거지~이런게 없고 항상 더 발전하고싶어서 목마른게 보임 자신에게 엄격해서 자가피드백도 확실하고 그런 삶을 프로로서 매일매일 살아간다는게 ㄹㅇ리스펙할만 부분인것같음 그러니 혹독한 프로의 세계에서 지금까지도 살아남은거고 정말 앞으로도 더 오래 선수로 볼수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