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트가 이갤을 볼지 안볼진 모르겠지만
데프트덕분에 올한해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행복했었다
이번롤드컵이 김혁규 선수인생에 끝이 아니고 김혁규의 인생이 여기가 끝이 아니기때문에 너무오래 힘들어하지말고 툭툭 털고 내일을 위해 달려가자
데프트 김혁규 항상응원한다... 건강관리 잘 하고 다시한번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