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한적한 대형카페였는데 옆옆 테이블에 세분이서 오셨음ㅋㅋ
처음에는 하필 안경안써서 긴가민가했는데 감독님보고 확신함ㅋㅋㅋ
세분다 양복입고 계셔서 공적인 뭔가 했는데 프로필 촬영이었네
솔직히 사진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무서우셨음...ㅋㅋㅋㅋ
의외의 곳에서 만난거라 어버버하기고 했곸ㅋㅋ